직원교육 똑똑히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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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고객 (61.♡.160.167) date26-04-30 16:57 Views 10 Comments 0The thing is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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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명 : 엉터리생고기 무한리필 길동역점
남편이랑 둘이 기분 좋게 식사하러 갔다가 기분 잡치고 왔어요. 엉터리 무한대패 (1인) 2인주문했는데
메뉴판에는 있는 꽃목살이 없어서 꽃목살은 어디있는지 직원에게 문의했더니 그건 모르겠고 이건 꽃삼겹이고 이건 쫄깃삼겹이고.. 냉장고에 붙은거 읽어주시더군요.. 제가 글씨를 못읽어서 물어봤겠습니까? 그래서 아니 그건 알겠고 그래서 메뉴판에 있는 꽃목살은 어딧냐 그랬더니 '그건 모르겠다면서 그딴걸 자기한테 왜 물어보냐'는 식의 표정과 말투로 대응하였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여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하셔야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끝까지 사과는 안하시고 침묵으로 일관하시더군요.
아니 뭐 메뉴판이랑 다를 수 있죠. 죄송합니다. 손님 오늘은 목살이 없습니다. 라고 얘기했으면 아.. 네.. 하고 말았을 겁니다. 근데 그 말투와 표정과 태도 정말 기분 굉장히 나빴습니다. 결국 무한리필집에가서 15분 앉아있다 둘 다 기분 잡쳐서 그냥 나왔습니다. 진짜 식당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런식의 태도는 생전 처음봅니다. 진짜 돈도버리고 기분도 잡치고 남편이랑도 싸우고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주변에서 누가 길동 맛집 추천해달라 그러면 모르겠고 여긴 가지말라고 단단히 일러줄 예정입니다.
메뉴판에는 있는 꽃목살이 없어서 꽃목살은 어디있는지 직원에게 문의했더니 그건 모르겠고 이건 꽃삼겹이고 이건 쫄깃삼겹이고.. 냉장고에 붙은거 읽어주시더군요.. 제가 글씨를 못읽어서 물어봤겠습니까? 그래서 아니 그건 알겠고 그래서 메뉴판에 있는 꽃목살은 어딧냐 그랬더니 '그건 모르겠다면서 그딴걸 자기한테 왜 물어보냐'는 식의 표정과 말투로 대응하였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하여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하셔야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끝까지 사과는 안하시고 침묵으로 일관하시더군요.
아니 뭐 메뉴판이랑 다를 수 있죠. 죄송합니다. 손님 오늘은 목살이 없습니다. 라고 얘기했으면 아.. 네.. 하고 말았을 겁니다. 근데 그 말투와 표정과 태도 정말 기분 굉장히 나빴습니다. 결국 무한리필집에가서 15분 앉아있다 둘 다 기분 잡쳐서 그냥 나왔습니다. 진짜 식당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런식의 태도는 생전 처음봅니다. 진짜 돈도버리고 기분도 잡치고 남편이랑도 싸우고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주변에서 누가 길동 맛집 추천해달라 그러면 모르겠고 여긴 가지말라고 단단히 일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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