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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 생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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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고객 date21-09-10 13:39 Views 28 Comments 0The thing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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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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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명 : 계명대점
안녕하세요 9월 9일 엉터리 생고기 계명대점에 저녁을 먹으러 방문했던 사람입니다. 우선 저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엉터리 생고기에서 친구들과 밥도 자주 먹고 고기도 맛있어서 자주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어제를 마지막으로 친구와 저는 다시는 여기 오지말자며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상태로 매장을 나왔습니다. 우선 가게에서 일 하시는 이모님은 홀에서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 안하시고 손님이 뭐라하니까 그제서야 착용하십니다. 주방에서 일 하면 덥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니까 마스크를 잠시 내리는 것은 이해를 해도 적어도 홀에 나올 때 만큼은 손님을 상대해야 하는데 마스크를 착용해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기본 반찬이 세팅되기 전 먼저 셀프바에서 음식 좀 담고 있으니 기본 세팅에 나오는 큰 그릇을 제 옆에 놔두고서는 여기다 양파 담아서 직접 들고 가라는 겁니다. 이 부분도 기분이 좀 안 좋았지만 셀프바를 이용하는 중이었기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분이 상했던 점은 셀프바에서 양파와 간장소스를 담아 자리에 앉자 이모님이 오셔서는 소스가 유독 붉은 거 같다며 들고있던 숟가락으로 제 그릇에 숟가락을 넣어 맛을 보셨습니다. 왜 숟가락을 들고 계셨는지, 뭘 하던 숟가락인진 모르겠으나 들고 있던 숟가락으로 대뜸 제 그릇에 담겨있던 소스를 맛 보시곤 주방으로 들어가시는 겁니다. 양해도 구하시지 않고.. 요즘 같이 민감한 시기에... 기분이 확 상해 그냥 나갈까 하다가 그동한 이용했던 정도 있고 해서 그냥 먹고 나갔지만 삼겹살도 예전만큼 두껍지 않고 점점 얇아지는 거 같았으며 솔직히 친구도 저도 이모님이 친절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업주분께 꼭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해달라고 얘기 좀 해주세요.. 사진은 제가 진짜 방문했던 손님이라는 증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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